눈 앞에 떠다니는 수상한 것들의 정체

눈 앞에 떠다니는 수상한 것들의 정체


We break out of sleep and then remove sleep When the foreign substance in the eye catches up with the tears, it sleeps. even cry while sleeping. wake up in the morning, have a sleep. Sleep is present in many lacrimal sacs Sometimes it interferes with vision. Sometimes something like sleep interferes with vision What is the identity of this? It seems to be sleep It’s like dust. It’s like an insect. This floating float is called the floater This phenomenon is called muscae volitantes It feels like a muscae is wandering around. see something and it does not get caught. try to see more, run away. It feels alive. Thread, web, hair, earthworm, flea, mosquito, dust It feels like this. muscae volitantes are not symptoms of eye problems Naturally occurring symptoms Vitreous body that occupies most of the eyeball Maintaining the shape of the eye Pass the light through the retina The shape of the vitreous body changes with age. Other substances are mixed. Shadows of matter are created by light. The shadows are in sight
This is muscae volitantes Shadows of substances such as cell fragments, red blood cells, and proteins Materials originally present in the eye muscae volitantes do not matter Natural phenomenon by aging Myopia, use of smartphone may occur muscae volitantes at a young age Sometimes there are other symptoms. Can see a glittering star
The tadpole seems to move. called the blue field entoptic phenomenon Red blood cells and white blood cells move through blood vessels Visible white blood cell movement If you see a black tail see the movements of red blood cells. These phenomena do not affect vision. But if you get a bigger shape and interfere with your vision, go to the hospital.

100 thoughts on “눈 앞에 떠다니는 수상한 것들의 정체

  1. 와 진짜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핸드폰이 아예 없었던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갑자기 저렇게 나타났고
    평소엔 안그런데 하늘이나 좀 빛이 나는걸 보면 저렇게 되더라고요… 맑은하늘을 볼수가 없어요ㅠㅠ 아직 13살 인데 평생 이래야하나…

  2. 생각보다 자주 이 현상이 일어나서 궁금했는데 자연스런 노화의 현상이라니.. ㅜㅜㅠㅠ

  3. 와.. 너무 감사해요 이거 겁나 궁금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어디 물어 볼때도 없어서 더 궁금 했는데

  4. 바나나 먹을 때 까맣게 얼룩진 바나나 있잖아요
    먹기 꺼려지긴 하는데 먹어보면 물렁하면서 오히려 더 달달한데 왜 그런지 알려주세요

  5. 이거 뭔지 진짜 궁금했었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미×놈 취급 받을거 같아서 아무말도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6. 어릴때 잘려고 누우면 맨날 하늘에 벌레 떠다녀서 울었는데ㅋㅋㅋㅋ 엄마손 잡고 자고 신경쓰여서 계속 눈 떠봐서 결국 아침에 눈 탱탱 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뭐냐 비문증이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나 고딩때부터 비문증 있었는디;;?

  8. 자세히 보려고 하면 도망가고 에잇 하면서 초점 다른 곳에 맞추면 다시 돌아옴 ㅋㅋㅋㅋㅋㅋㅋ

  9. 다음엔 눈물이 슬플때 왼쪽에서만 나오는 이유 올려주시길 당연히 무시당하겠지만요 만약보신다면 제발 올려주십쇼 넘 궁금합다

  10. 저 얼마전 비문증 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이 영상 보며 고민 완전 해결되었네요. ~~ ^ 구독시작했습니다. 좋은 영상 많이 부탁드립니다. ~~~~~ ^

  11. 근데 전 하양이 아닌 빨강 초록 이 두가지 색이 규칙 적으로 보였는데 나이드니 안보여요 제동생은 보인다는데 이것도 백혈구의 움직임 인가요?

  12. 이 비문증이 너무 심하면 꼭 안과 가보세요!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리한 빛이 들어가서 안과 질환이 생길 수 있어요. 백내장이나 다른 병들 올수도 있구요! 꼭꼭 안과 검진 주기적으로 받으세요~

  13. 오오…!! 예전에 블루필드 저 증상 심할때가 있었는데.. 제가 제 몸에있는 백혈구랑 적혈구를 본거라니… 다시보고싶네요 (?)

  14. 지난번에 눈감고 떴는데
    뭔가 별똥별 같은것들이 떨어지면서 계속보여서 친구 한테 말했더니
    정신이 이상해진거아냐? 라고함

  15. 이것도궁금했어요 ㅜ그것도해주세요 새우 뒤에 등에 무슨검정의 이물질같이껴있는게뭔지너무궁금해요 ㅜ

  16. 애기때 이런거 자주 보여서
    이불에 쏙들어가서
    ''절대 안물리꼬얌!!''
    이러다가 다시 잠들고는 했는데ㅋㅋㅋ

  17. 나는 바이러스 ? 같이생긴 티비에서 뭐 많이본게 나와서 세균볼수있는 초능력 가진줄 막 사물에 있는 세균들 확대해서 볼수있고

  18. 저만 그런즐 알있는데 ㅠㅠㅠ 다행이네요 맨날 지렁이 같은게 떠다녀서 쫓아가면 없고 좀있으면 다시 있고 ㅋㅋㅋㅋㅎㅎㅎ

  19. 와 이거 진짜 궁금했는데… 막 잡으려고 하면 안잡히고,벌레 들어간거 같아서 겁먹고,제데로 보려고 쳐다보면 도망가서 짜증내곸ㅋㅋㅋㅋㅋ그래서 걍 눈움직임으로 날려보내고…알여주셔서 진짜 감사드려용

  20. 저 예전에 블루필든가 그거 보려고 돌아다니고 손에다 먼지같은 빤작이들이 돌아다니고 음식이나 막 그런걸로 바꼈는데 그걸 손에다 담아서 화장실 불 키고 손 안에 눈 넣어서 캐릭터 봤어요 그 빤작이는 캐릭터로 변하더라고요 하나는 리락쿠마였는데 지금은 별로 안보여서 보고싶어요

  21. 저 이것 좀 알려주세요 , 목욕이나 운동하거나 가만히 있어도 , 눈이 앞이 밝아지며 5초 정도 안보입니다 .
    약 1년 5개월동안 이 증상이 반복되었고 , 확률은 하루에 25% 입니다 . 이 증상은 뭐죠 ?

  22. 뭔가 책 오래읽고 딴데 보면 별같은게 (썸네일 2번째거)보여서 난 책읽으면 그렇게 되는 병이 있나보다 하고 책을 멀리하고있…(퍼버벅

  23. 나 4학년때 쌤한테 혼나고 있었는데 눈감으니깐 주변은 다 빨간색이고 선생님은 겉은 노랑,초록이고 안은 빨강으로 되있었는데 머리쪽을 보니깐 가장 위에 악마 뿔같이 생긴거 있었따 눈뜨니깐 사라지고 눈감으니깐 까만 배경 밖에 안보임…..

  24. 틱톡에서 온갖 궁금증은 다 만들어놓고 끊길래 넘어옴 ( 사실 오래된 구독자임 햏헿 )

  25. 읭? 난 시야를 방해하기까진 아닌데…. 뭔가 보여 지금 말공… 암튼 투명한? 작은 지류ㅣㅇ이 같은거 둥둥 떠다니는 느킴

  26. 저 이거 눈감으면 무조건 보이거나 어두운데 가면 자주 보여서
    '뭐지?나만 이런가?혹시…..초능력인가?아니면 병인가?'하고 무서워 했는뎈ㅋㅋㅋㅋ

  27. 난 10살인데도 눈앞에 뭐가 있어서 잡을라 하는데 자꾸 도망가서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비문증이랑 비슷한게 보이긴 하는데 확실히 비문증이라 생각 안 하는 이유가 이게 뭐라하지 엄청 어렸을떼 부터 보이는거라서 비문증인지 아닌지 조금 헷갈리네요 그리고 뭐라하지 눈을 엄청나게 찡그리면 보이는데 가끔은 갑자기 보이기도 해요 한번 보이면 좀 거슬리는데 좀 있다 보면 내려가다가도 눈을 움직이면 또 올라가고 그래서 어디까지 내려가나 했는데 얼마 안가다 멈추고 비문증이죠?

  29. 저 한 6살 때 비문 이라는 것이 보여가지고, ' 뭐지 내가 눈이 너무 좋아서 세균 까지 보이나?' 이 생각 하고선 별 신경 안썼었어요ㅋㄲㅋ
    (지금 봐도 내가 너무 멍청했었넼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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